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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22.06.16

플랫폼 고잉, 디에어하우스와 빈칸아트페스티벌 실시간 라이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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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널(8채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한 친환경 EDM 뮤직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The Air House)와 서울 성수동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빈칸아트페스티벌 'GARAGE SALE, PARTY'의 현장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중계했다고 밝혔다.

디에어하우스는 총 관객수 1만 2,000명을 동원하며 48시간 동안 3개의 스테이지에서 논스톱 디제잉과 공연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폐막하였다.

또한, 빈칸아트페스티벌은 트라아트의 '빈칸아트페어'의 확장된 행사로 지난번보다 규모를 3배 늘려 150명의 창작자와 400여점의 작품, 그리고 디제잉 음악을 선보이는 등, 관련자들의 환호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디에어하우스와 빈칸아트페스티벌은 오프라인 행사과 온라인 라이브를 동시에 진행하며, 페스티벌 라이브 현장의 새로운 발판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까지의 온라인 중계은 하나의 정적, 동적인 화면으로만 보여주었으며, 하나의 화면으로만 송출되는 중계 특성상 아티스트만 보여주는 형식이 주를 이루었으나, ‘고잉(GOiNG)’의 중계에서는 다채널이라는 플랫폼의 특성에 맞춰, 각각의 페스티벌의 현장을 다채널(최대8채널) 화면으로 다양한 현장 분위기의 모습들을 선보였으며, 아티스트 및 작품을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현장에 방문한 방문객의 표정, 분위기, 등 다채로운 화면 구도를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그동안 라이브 중계에서 느낄 수 없는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였다.

특히, 디에어하우스에서는 아티스트와 현장을 6개의 화면으로 볼 수 있었으며, DJ 씬에서 정상급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상순, 김C, 코난 등’의 디제잉을 통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으며, 국내 인디 클럽 메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디제잉과 공연과 함께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

빈칸아트페스티벌 또한, 각 작품들을 바라보는 관람객뿐만 아니라, DJ, 작품, 등의 모습까지 6개의 화면에 담았고, 직접 걸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카메라 촬영기법을 이용해 동적 화면까지 연출하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작품 전시 및 감상에도 직접 현장에 가서 보는 것이 아닌 집에서도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불러왔다는 점에서도 타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잉은 다채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 시청자가 직접 화면을 선택하고, 채팅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함을 즉각적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라이브를 놓쳤다면, 이후 제공되는 VOD를 통해 다시보기 및 최애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유료 콘텐츠의 경우, 콘텐츠 제작자와 공연 주최자에게도 시청자의 시청수익을 즉각적으로 확인 및 분배할 수 있는 특허기반의 블록체인 분배 시스템을 탑재해 콘텐츠 공급자와 서비스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현해냈다.

고잉을 런칭한 (주)스태비 이상수대표는 “이번 에어하우스의 생중계 라이브는 무려 30시간에 걸친 다채널 라이브 송출 프로젝트였으며, 양질의 화면을 안정적으로 송출하는데 목표를 두었고, 성공적으로 종료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바탕으로, 타 플랫폼에서는 볼 수 없는, 고잉(GOiNG)만의 안정적인 스트리밍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2022년 하반기, 아티스트 콘서트 및 자체 페스티벌 개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한 라이브 콘텐츠, E-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라이브 및 VOD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잉(GOiNG)은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양한 VOD와 라이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채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출처: 글로벌에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