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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 국제방송박람회(IBC 2022) 통해 소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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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을 운영중인 ㈜스태비가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IBC 2022(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22)에서 전세계 유저들에게 선을 보인다고 공식 밝혔다.

IBC 2022는 영상장비 제조관련 업체부터 전문 미디어기술 협회, 방송, 엔터테인먼트 기술분야 기업, 콘텐츠 제작기업에 이르기까지 미디어 관련 기술과 콘텐츠를 총망라하는 영향력 있는 미디어, 방송 박람회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으며, 올해 정상 개최된다.

㈜스태비 측은 “이번 IBC 2022에서 벨기에 THEO Technologies사와 함께 현재 서비스중인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스태비의 세계적인 수준의 영상 스트리밍 기술을 인정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잉(GOiNG)’은 세계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기술보유 기업 THEO Technologies 사와 클라우드에서 엣지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분산된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한 Akamai 사, 등 스트리밍 관련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2.5초 저지연 기술, LTE 환경(20mbps이상)내 최대 8개 채널 재생가능, 전채널 FHD 화질 재생, 글로벌 스트리밍, 등을 구현한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라이브 영상 및 VOD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스태비 이상수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된 지난 3년간 전세계적으로 영상 플랫폼의 역할과 영향력이 확대됐다. 동시에 소비자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콘텐츠의 질적 양정 향상이 진행됐고,영상 플랫폼의 기술력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는데, 이런 환경에서 ㈜스태비는 THEO, Akamai 같은 세계적인 스트리밍 거대기업과 함께 R&D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멀티 앵글, 저지연, 안정적 송출/재생, 등 기술개발 등의 성과를 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기술적 성과를 토대로 국내 최초 48시간동안 펼쳐진 ‘에어하우스 페스티벌’ 라이브 스트리밍 중계를 비롯해 콘서트, 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의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고 밝히며, 올해 하반기 K-POP 콘서트를 고잉(GOiNG)을 통해 선보이는 만큼 전세계 유저들이 멀티 앵글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본사는 “뮤지컬, 게임, 패션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고잉(GOiNG)만의 멀티 앵글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으로, 글로벌한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19년 설립한 ㈜스태비는 창업 초창기부터 전사적 차원에서 R&D에 집중 투자를 감행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 정보가 쉽게 위,변조되지 않도록 난이도를 높였고 인증 보안성을 대폭 향상한 보안 기술인 ‘블록체인 머클트리 알고리즘을 활용한 검증 방법’에 대한 특허를 진행했다.

특히 높은 보안성을 경쟁력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이용한 콘텐츠 수익분배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컴퓨팅 장치 ▲‘유저별 다중 멀티 추천 영상 시청 UI/UX’ 등 보안과 관련한 영상 관련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고유IT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멀티 앵글 스트리밍 플랫폼 ‘고잉(GOiNG)’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